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Application Data\Microsoft\OneNote\14.0
사용자 계정은 사용하고 계시는 윈도우의 계정입니다.
AppData와 Application Data는 숨겨진 폴더이므로(하위 폴더 포함) 탐색기의 폴더옵션에서 숨겨진 파일과 폴더보기에 체크하셔야 보입니다.
해당 경로에는 Preferences.dat 파일이 있으며 이것을 다른 곳에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OS 재설치나 다른곳에서 같은 태크를 사용하고 싶으실 때, 위의 경로에 넣으시면 됩니다.
2. 툴바의 백업
OneNote 2010에서는 리본 메뉴를 도입하였기 때문에 새로운 리본메뉴를 생성한 뒤 원하는 기능만 모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Quick Access Toolbar에 바로 집어넣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ick Access Toolbar는 리본 메뉴의 위나 아래에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리본 메뉴 아래
리본 메뉴 위
저는 리본 메뉴를 최소화 시키고Quick Access Toolbar를 리본 메뉴 아래에 위치시켜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본 메뉴 아래"의 그림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Quick Access Toolbar의 모습입니다. 원래는 옆으로 긴 그림이지만 블로그에 올리기위해 반으로 잘랐습니다.
리본 메뉴의 도입 후 백업도 쉬워졌습니다.
먼저 File 메뉴의 Options로 들어갑니다.
Options를 누르면 새로운 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화살표가 보이시죠? Import/Export를 클릭하기 전에 그 옆의 느낌표에 잠시 마우스를 올려보면,
친절하게 설명이 나타납니다. 리본 메뉴와Quick Access Toolbar의 설정을 함께 내보내거나 불러올 수 있습니다.
Import/Export를 클릭합니다.
설정을 내보내기 원하시면 아래의 Export all customizations를 클릭하신 뒤, 원하시는 곳에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학교 수업의 필기 자료와 그 외 공부하는 대부분의 자료들이 점점 OneNote 와 융합되어 가는 도중,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자료의 양이 많아지다 보니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필수요소가 되었고, 정리하는 방법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메인 페이지와 하위 페이지의 적절한 구성이었습니다.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하위 분류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를 OneNote 에 정리하려 했지만,
이건 뭐;;
결국 타협점을 찾습니다.
잠시 설명을 하자면, [23-4] - 새로운 자료형의 완성 은 책 23장의 4번째 주제인 "새로운 자료형의 완성"이라는의미입니다. 그 밑으로 "1. ~" 은 그 주제의 첫 번째 하위 주제이고, "2. ~"는 2번째 하위 주제입니다. 그 하위 주제의 첫 번째 하위 주제는 2a라 하고…;;;;
복잡하게 느끼실지 모르지만 몇 번 정리하다보니 나름 편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분류법에 익숙해질 무렵 OneNote 2010을 만납니다. 왼쪽 그림은 2007, 오른쪽은 2010 입니다.
정리가 됩니다!!
속 시원히 정리가 됩니다.
Sub page 의 특징은 페이지 제목의 들여쓰기(?)를 통해 하위 페이지의 표시를 눈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하위 페이지를 들여쓰기 방법은 들여쓰고 싶으신 페이지 제목을 마우스를 이용해 좌우로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하위 페이지는 2단까지 들여쓸 수 있으며 페이지 단계별로제목의색이다릅니다.
첫 번째 페이지가 가장 진한 색이고 점점 하위페이지로 갈수록 흐려지기 때문에 구분이 좀 더 명확해 집니다. 복수의 페이지를 들여쓰시고 싶으시면CTRL + 마우스 왼쪽 버튼 클릭 을 이용해 여러 패이지를 선택하신 뒤 좌우로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메인 페이지를 접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래 그림의 빨간색 사각형)
접으면?
하나의 섹션에 페이지의 수가 많을 경우, 제목만으로 내용을 간추리고 싶다면 메인 페이지를 접어주면 됩니다.
만약메인 페이지와 그 하위 페이지 모두를 선택하고 싶으시다면 메인 페이지 제목을 먼저 클릭하시고다시 한번 제목을 클릭하시면 모두 선택이 됩니다.
이제 정리를 했으니 필요한 것을 찾아야겠죠? 다음 시간에는 획기적으로 개선된 찾기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neNote 2010 Beta를 사용하면서 2007버전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적어볼까 했는데
붙여넣기
하였을 때가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되어 이에 대하여 적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OneNote 2007에서는 어떠하였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OneNote 2007에서 붙여넣기를 하면
위와 같은 그림을 볼 수 있고, 이것을 클릭하면,
4가지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럼 OneNote 2010에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붙여넣기를 하면 아래의 그림이 나타납니다.
이 때, Ctrl키를 누르면 아래의 옵션이 나타납니다. (마우스로 클릭해도 됩니다)
원본을 유지합니다.
(단축키 : K)
주변 서식에 맞춥니다.
(단축키 : M)
서식은 다 무시하고 텍스트만 유지합니다.
(단축키 : T)
텍스트를 그림으로 붙여넣기 합니다.
"그림이 됩니다."라는 텍스트를 이 옵션을 이용하여 붙여넣기 하면, 아래와 같이 그림이 됩니다.
(단축키 : U)
2007과 비교하면 상당히 직관적으로 바뀌었음을 볼 수 있으며, 마우스클릭의 수고를 덜어주는 ctrl키를 도입한 것이 가장 눈에 띕니다. 복사와 붙여넣기를 수시로 할 상황에서 옵션까지 지정해야 한다면 ctrl키를 누른다는 것이 얼마나 편한지 아실 겁니다.
(ctrl키를 누르고 방향키로 옵션을 선택을 할 수 있고, 단축키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사용하면서 OneNote 2007에 익숙해졌던 단축키도 다시 적응하느라 애먹고 있지만 리본 메뉴 도입과 더불어 상당히 편해진 사용 환경을 보면서 나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